안녕하세요
오늘은 구산항에 나와봤습니다
오늘 날씨는
서늘한 가을날씨에
26.09.30 울진 구산항 조행기
구산항은 수심이 얕지만 고기들이 이따금씩 잘 붙고 좋을때는 마릿수 조과도 잘 나오는 곳입니다
첫수는 방어인대요 ㅎ
들어뽕 하다가 빠져 버린 순간에
빠르게 폰을 꺼내 찍어 봅니다 ㅎㅎ
아직 애방이지만 방어 특유의 째는 손맛은 역시 좋네요
다음은 황어 새끼가 귀엽네요
자기만한 루어를 물고 나오는거 보니 겁이 없는 녀석 같습니다 ㅎㅎ
오늘 가장 큰애는 삼치입니다
50그람 고추장 메탈을 물고 나왔지만
고추장 메탈이 .. 그리 삼치가 잘 물어주는 루어는 아닌것 같애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쉬러 갑니다 ㅎ
매일 낚시를 하다보니 쉬는날도 좀 필요 하네요
